UTS EXPRESS - United Transport Service, Inc. 시카고 한국택배 Air Freight, Ocean Freight, Export & Import, Big & Small Ca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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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카 고 자 랑 ! 시카고는 살기 좋은 도시 ~~
~~ 2008.11 ~~
미국 제 44대 대통령이 시카고에서 탄생 되었습니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 Barack Obama 의 당선은.. 미국민이 진정한 자유평등과 변화의 바램을 증명 하였음
~~ 2008. 03 ~~
" 시카고는 미국 성장의 엔진 "
시카고시가 미국의 성장 엔진 역할을 맡고 있는 확실한 스타 도시로 분류됐다.
이같은 사실은 OECD에서 지난해 (2007) 11월 발간한 '글로벌 경제에서의 동시 경쟁력'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밝혀진 것이다.
OECD의 이 보고서는 회원국가 도시들의 경쟁력을 비교 -월드 스타 -내셔널 스타 -전환기의 도시 등 3개 등급으로 평가한 것으로 시카고는 탄탄한 지식경제를 기반으로 국가의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내셔널 스타에 선정됐다. 시카고와 함께 내셔널 스타에 선정된 도시는 바르셀로나와 리옹, 마드리드, 로마 등이 있다.
특히 시카고는 도시의 1인당 국민소득(GDP) 면에서는 다른 내셔널 스타 도시들은 물론 파리와 런던, 도쿄 등 월드 스타로 구분된 도시들보다도 월등히 앞서 내셔널 스타 중에서도 함께 '확실한 스타'로 분류됐다.
OECD측은 현대적이고 다양한 산업구조를 이미 구축한 상태며 지식경제 기반도 이미 상당부분 구축을 마쳐 국가의 성장 엔진 역할을 맡은 도시들을 확실한 스타로 분류했으며 이외의 도시들을 소득불균형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들어 '떠오르는(Rising) 스타'로 정했다.
이번 분류는 도시의 1인당 국민소득과 전체 국민소득 대비 도시 1인당 국민소득의 비율을 분석한 것으로 유럽에 비해 국가경제가 나라 전체에 골고루 퍼져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미국 도시들의 1인당 도시 GDP대 국가 GDP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조사됐다.
세인트루이스의 경우도 도시의 1인당 GDP는 월드스타 도시들과 시카고 ,빈 등에 이은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1인당 도시 GDP대 국가 GDP 비율이 낮아 내셔널 스타 진입 직전 도시로 조사됐다.
한편 1인당 도시 GDP가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의 서울과 부산은 몬트리올과 베를린 등의 도시와 함께 전환기의 도시에 속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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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는 살기 좋은 도시 "
시카고의 지난 1년간 식료품 가격 상승률이 달걀 가격의 81% 인상에도 불구, 미국 평균보다 낮은 2.2%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카고의 식품점에 진열된 제품들의 물가상승률을 조사한 웹사이트 그로서리게임닷컴(thegrocerygame.com)에 따르면 시카고는 지난 1년간 대부분 제품들의 가격이 인상됐으며 5년전과 비교해 7.7%의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카고의 달걀가격은 지난해 4월에 비해 81%가 인상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치즈가격도 같은 기간 동안 33%가 올랐다. 또 시리얼은 5.7%가, 우유는 3%가 각각 올랐다. 하지만 시카고는 꾸준한 가격상승에도 불구하고 기타 대도시 및 미국 평균에 비해 낮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시카고의 지난 1년간 식품가격 상승률인 2.2%는 LA의 5.9%와 뉴욕의 3.9%, 애틀란타 3.7%에 비해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전미 평균인 3.9%에 비해서도 크게 낮은 수치였다.
시카고는 이 밖에도 5년간과 1년간의 가격 상승률 조사에서도 미국 평균과 기타 대도시들에 비해 낮은 수준을 유지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시카고가 7.7% 상승을 기록한 5년간의 가격 상승률 조사에서 전미와 LA의 평균 식품점 가격 상승률은 각각 12.2%와 13.7%였다. 또, 10년간의 상승률에서도 시카고는 19.4%를 기록, 전미평균(23.6%)과 LA(26.7%), 뉴욕(24.3%) 등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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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국내외서 인기 상종가 " - 리로케이트 닷컴 선정 '살기 좋은 도시' 4위
시카고가 대외 인지도 면에서 연일 상종가를 기록하고 있다. 시카고는 최근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선정 '북미주 10대 미래 대도시' 부문 1위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에는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0곳 중 당당 4위에 올라 주목되고 있다.
지난 달 14일 올림픽 미국 최종 후보장소로 선정된 바 있는 시카고에 대외 도시의 진면모를 부각시킬 수 있는 호재가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는 셈이다.
주거 및 근무 환경 소식 등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생활 정보 사이트인 '리로케이트 닷컴'이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시카고는 교육, 고용, 경제, 범죄율, 자연 환경, 오락 시설, 주거 환경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애쉬빌, 미시간주 트래버스 시티, 뉴욕주 이타카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시카고외에 일리노이주에서는 어바나 샴페인, 네이퍼빌 등이 100위 안에 꼽혔다. 리로케이트 닷컴은 상위 10위 외에 11위부터 100위까지는 정확한 순위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시카고와 함께 대도시로 분류되고 있는 대도시중 뉴욕을 제외한 LA와 워싱턴 DC,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아틀란타 등은 이번 조사에서 100위 안에 들지 못했다.
리로케이트 닷컴에서는 해마다 각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로부터 주택 가격, 일자리, 교육환경, 자연 경관 등 전반적인 부분에 관련한 정보를 수집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0곳을 선정하고 있다.
리로케이트 닷컴은 시카고에 대해 '대중 교통이 편리해서 어느 곳이든 빠른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고, 주택가격이 안정적인데다 공립학교 교육 시스템이 잘 발달 돼 있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
또한 "미시간 호변을 끼고 펼쳐져 있는 다운타운의 전경과 샤핑센터 등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으며 여러 이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발산되고 있는 문화적, 예술적 유산 또한 풍부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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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노이주 한인 기업 2897곳 "
미국에서 한인이 운영하고 있는 일반 사업체의 40% 이상이 캘리포니아주에 집중돼 있고 식품, 식당 관련 업체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실은 28일 '전 미주 한인기업 총람'을 발행하는 한미 신용정보(회장 이동연)가 한미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및 무비자 시대를 앞두고 정확한 한인 기업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약 2개월간 자회사 'uskoreabiz.com'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
한미신용정보는 현재 미국내에서 한인들이 운영중인 사업체가 종교시설 및 일반 단체를 포함해 약 20만개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지만 3년 이상 운영되고 있는 일정 규모 이상의 4만 2107곳을 조사 대상으로 삼았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40.7%인 1만 7139개 업체가 캘리포니아주에 몰려있었고 뉴욕이 8.8%(3720개)로 그 뒤를 이은 가운데 버지니아(2966개), 일리노이(2897개), 텍사스(2014개), 뉴저지(1955개), 메릴랜드(1845개), 조지아(1737개) 순으로 많았다.
신용정보측은 각 주별 업체를 통해 미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의 현황을 유츄해 볼 수도 있다고 밝혔다. 160개에 이르는 업종별 분석에서는 식당 및 식품 관련업이 9.3%(3912개)로 가장 많았고 이번 조사대상에 포함시킨 종교시설 및 단체가 9.1%(3836개)로 2위를 차지했으며 의류.봉제 관련업이 6.49%(2712개)를 차지했다.
또 부동산 업소가 4.8%(2118개)로 4위였고 병원 및 한의원이 4.7%(1962개), 학교 및 학원이4.2%(1752개) 등이었으며 은행. 융자업체도 2.6%인 1231개나 됐다.
이동연 회장은 "'uskoreabiz.com'에서 상세한 자료를 파악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사이트와 한인 기업총람에 관련 자료들을 대폭 보강하겠다"고 밝혔다.
~~~~~~~~~~~~~~~~~~~~ 2008.02
" 시카고 인구 2010년 1천만 돌파 " - 작년 7월 센서스 950여만명, 6년간 4.5% 증가 뉴욕, LA 이어 3번째로 많아, 댈러스 4위로 껑충
2010년 시카고 메트로폴리탄의 인구가 1천만명을 돌파할까.
연방 센서스국이 발표한 지난 해 인구 조사 결과(추계)에 따르면 시카고는 모두 950만 5천 748명으로 미국내 인구가 3번째로 많은 메트로폴리탄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0년 909만 8천 615명이었던 시카고는 6년 동안 4.5%의 인구가 증가, 이 추세라면 6년 후인 2011년을 전후해 1천 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 인구가 가장 많은 메트로폴리탄 지역은 뉴욕으로 지난 해 인구가 1천 881만 8천 536명에 이르렀다. 이어 LA가 1천 295만 129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텍사스주 댈러스-포트 워스는 600만 3천 967명으로 필라델피아(582만 6천 742명)를 제치고 인구 순위 4위로 올라섰다. 텍사스주는 휴스턴이 553만 9천 949명으로 마이애미-데이드(546만 3천 857명)를 제치고 6위를 차지하는 등 빠른 인구 증가를 보였다.
이어 워싱턴(529만 400명) 애틀란타(513만 8천 223명) 디트로이트(446만 8천 966명)으로 8위~10위를 차지했다.
인구 10대 도시들 가운데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애틀란타로 지난 6년간 21%가 늘었다. 이어 휴스턴과 댈러스가 각각 17.5%와 16.3%로 높았다. 반면 디트로이트는 0.4%가 늘어나는데 그쳤다.
일리노이주 메트로폴리탄 지역 중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락포드로 지난 2000년 32만 204명서 지난해 34만 8천 252명으로 8.8%가 증가했다. 피오리아는 0.9%가 늘어나는데 그쳤으나 전체 인구 수(37만 194명)는 시카고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샴페인-어바나와 스프링필드의 지난 해 인구는 각각 31만 8천 7명과 19만 8천 105명이었다.
다음은 중서부 지역 주요 도시들의 지난해 7월 1일 현재 인구다. ( )안은 2000년 비교, 인구 증가율 ㅇ 인디애나 인디애나폴리스 = 166만 6천 32명(9.2%) ㅇ 아이오와 드모인 = 53만 4천 230명(11.0%) ㅇ 미시간 랜싱 = 45만 4천 44명(1.4%), 앤아버 = 34만 4천 47명(6.6%) ㅇ 미네소타 미네아폴리스-세인트 폴 = 317만 5천 41명(6.9%) ㅇ 미주리 세인트루이스 = 279만 6천 368명(3.6%) ㅇ 오하이오 클리브랜드 = 211만 4천 155명(-1.6%), 신시내티 = 210만 4천 218명(4.7%), 콜롬부스 = 172만 5천 570명 (7.0%) ㅇ 위스콘신 밀워키 = 150만 9천 981명(0.6%), 매디슨 = 54만 3천 22명(8.2%)
~~~~~~~~~~~~~~~~~~~~ 2008. 03
"시카고 자매결연 프로그램 '최고'" - 자매도시 국제협의회 선정
지난 5월 7일 부산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시카고시의 자매결연 프로그램이 50만명 이상 거주 도시 중 가장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시가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서 열리고 있는 자매도시 국제협의회(the Sister Cities International Conference)가 선정한 '최고 프로그램상(Best Overall Program Award)'를 수상했다.
최고 프로그램상은 50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전세계 도시 중 자매결연 프로그램을 보유 중인 도시들을 대상으로 자매도시와의 결연을 통한 성과와 향후 비전 등을 종합해 수여된다.
이번 선정에 대해 자매도시 국제 협의회 패트릭 메든 사무총장은 "시카고와 자매결연 도시들은 폭넓은 분야에서 유례없는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차드 데일리 시카고 시장은 "시카고의 자매결연 도시들은 세계에 시카고를 알리는 최고의 대사들이다. 시카고시는 양 도시를 발전시키기 위한 문화와 경제교류 등을 전분야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며 "예술과 문화, 교육, 의료, 공공사업, 경제 등을 모두 포함하는 자매결연 프로그램은 커뮤니티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 덕분에 성공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자평했다.
시카고시는 현재 부산을 포함해 27개 해외 도시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지난해에는 500명 이상의 자매도시 관계자들을 초청, 총 126개의 행사를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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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친환경 세계 No.1" - 8년간 옥상정원 250만 Sf. 조성 기타 도시 전체 조성량보다 커
시카고가 친환경적인 도시조성 분야에서 전세계 도시 가운데 선두에 선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에 기반을 둔 비즈니스 전문잡지인 '페스트컴패니(FastCompany)' 매거진에 따르면 전세계 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시카고는 지난 1999년 이후 여러 빌딩의 옥상에 발열감소를 위한 정원을 조성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게 평가돼 세계 최고의 '친환경 선도도시'로 선정됐다. 시카고가 1999년부터 올해까지 조성한 옥상정원은 총 250만 평방피트에 달하며 이 같은 규모는 미국 전체에서 조성된 옥상정원을 합친 것보다 큰 규모다. 특히 인구 500만 이상 대도시 권역중에서 친환경 선도 도시로 꼽힌 것은 시카고가 유일하다.
이번 평가에서는 또 리차드 데일리 시카고 시장의 공겨적인 친환경 정책에 대해서도 높은 점수가 부여됐다. 데일리 시장은 지난 1995년 열파(Heat-wave)현상이 시카고에 생기자 시의 온도를 낮추기 위한 공격적인 친환경운동을 펼쳤으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쳐 단 2년만에 환경단체들로부터 당시 환경정책면에서는 세계최고라는 평가를 받던 뉴욕시보다 나은 평가를 얻어냈다.
이 밖에도 시카고시가 데일리 시장 취임 이후 현재까지 총 50만여그루의 나무를 심어 다운타운 친환경 르네상스를 이룩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단순히 현재 가진 자원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환경과 관련된 시의 장기적인 투자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진 것이다.
시카고의 뒤를 이어 환경조사 전문단체인 '커시먼&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가 유렵에서 가장 오염이 덜 된 대도시로 평가한 스웨덴 스톡홀름과 전미 친환경빌딩위원회가 선정한 '친환경 건물이 가장 많은 도시' 오레곤주 포틀랜드, 머서 서베이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한 캐나다 뱅쿠버가 그 뒤를 이었다.
~~~~~~~~~~~~~~~~ 2008.03
"시카고 내국인 선호 관광지 1위" - 2006년 총 4천 420만명 방문, 올랜도.애틀란타.뉴욕과 같아
시카고가 지난해 국내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도시로 조사됐다.
시카고시와 일리노이주 관광국은 지난해 시카고는 찾은 내국인 관광객수가 2005년의 4천 20만명에 비해 무려 10%가 증가한 4천 420만명에 달해 올란도, 애틀란타, 뉴욕등 3개 도시와 함께 미국인들이 가장 관광에 자주 나선 도시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참고로, 5위는 휴스턴, 6위는 애틀란틱 시티, 7위 샌디에고, 8위 달라스, 9위 샌 안토니오 그리고 LA가 10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의 경우 시카고는 올란도와 라스베가스, 뉴욕, 샌디에이고에 이어 5위에 올랐었다.
올해 관광객수 조사에는 새로운 관광객수 조사법이 도입됐으며 이 계산법을 지난해에 적용할 경우 시카고는 지난해에도 내국인 관광객수에서 4위가 아닌 올란도와 애틀란타에 이은 전체 3위였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관광객수 수치조사를 담당했던 버지니아주 소재 리서치 전문 기관인 D.K. Shifflet사의 더그 시플렛 대표는 "지난해까지 이용했던 조사법이 잘못됐던 것은 아니지만 새로 도입된 수치 조사법이 더 정확하다는 점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한편 일리노이주의 경우에는 지난해 9천 100만명의 내국인 관광객이 찾아 2005년 8천 550만명에 비해 6.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수치는 새 수치조사법을 통해 얻어진 결과로 지난해 주관광객이 예전 방법을 통해 발표했던 9천 80만명에 비해 크게 적어 지난해 일리노이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수가 생각보다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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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치료는 시카고가 전국 최고 " - 시카고 재활원 미병원랭킹 재활부분 1위 - 암치료 등 강한 시카고대 종합랭킹 17위
시카고가 재활치료 및 소화기질환, 암치료 등의 분야에 걸쳐 전국 최고수준의 병원들을 보유한 것으로 발표됐다.
U.S. 뉴스 엔드 월드 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분야별 전국 병원랭킹에 따르면 시카고 재활원(Rehabilitation Institute of Chicago)는 이용자 평가에서 64.8%를 획득, 재활부문에서 미국 최고임을 인정받았다. 시카고 재활원은 34.8%의 평가를 획득, 2위를 차지한 뉴저지주 케슬러 재활원이나 시애틀 소재 워싱턴대 메디컬센터 등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를 기록해 재활분야에서는 독보적은 기관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도 시카고대(University of Chicago) 메디컬센터는 종합랭킹에서 17위를 치지하며 시카고 일원에서 가장 우수한 대학으로 나타났다. 시카고대는 소화기질환에서 평점 41.6점과 이용자 평가 15.4%를 차지, 전체 6위를 차지했으며 암치료(7위), 내분비학(11위), 신경계통(14위) 등에서 2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러쉬(Rush)병원은 정형외과 부분에서 전국 8위를 치지했으며 신경계통(15위)과 노인의학(17위)등도 전국 최고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노스웨스턴 대학도 신경계통(13위) 류머티스학(15위), 비뇨기과(17위), 정형외과(18위), 노인의학(19위) 등 5개 분야에서 20위권 내에 랭크됐다.
이번 병원랭킹은 전국 5천 462개 병원 중 173개 우수병원을 선정한 후 이를 다시 이용자 평가와 자체 평가등을 종합해 16개 분야별로 순위를 매긴 것이다. 종합랭킹 1위는 볼티모어 소재 존스 홉킨스 병원으로 총 16개 분야 중 15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총점 30점을 획득, 미네소타주 마요 클리닉(15개 분야 29점)을 제치고 전미 최고의 병원으로 선정됐다. 이 밖에도 LA소재 UCLA메디컬 센터(15개 분야 25점)와 클리브랜드 클리닉(13개 분야 25점)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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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대 MBA 세계 최고 " - 스탠포드, 다트머스 등 제쳐 강사진, 졸업후 연봉 등 평가
시카고대(Univ. of Chiccago) MBA 과정이 전세계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경제분석 전문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the Economict Intelligence Unit)사가 지난 1일 발표한 2007년 전세계 MBA과정 순위에 따르면 시카고대 MBA과정은 졸업생 성취도와 연봉, MBA 강사진 등을 종합해 매긴 순위에서 스탠포드대와 IESE, 다트머스대의 MBA 과정을 제치고 전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경우 4위를 기록했던 시카고대 MBA 과정은 이번 조사에서 졸업생이 97%가 졸업 후 3달 이내에 관련직장으로 취직해 졸업 후 취업면에서 다른 대학의 MBA 과정보다 월등하게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 상당수의 졸업생들이 소속 직장에서 중요직책을 맡은 점, 높은 연봉을 받는 점 등도 높게 평가를 받았다.
스탠포드대 MBA과정이 졸업생 성취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2위에 올랐으며 지난해 이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스페인 소재 나바라대학 ISES 비즈니스 스쿨이 올해는 2단계 하락한 3위에 올랐다. 4위는 다트머스대 턱(Tuck) 비즈니스 스쿨이 올랐으며 5위에는 스위스 소재 IMD 대학이, 6위에는 U.C. 버클리 하스 비즈니스 스쿨이 뛰어난 MBA 과정을 보유한 대학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단순히 MBA 과정의 일반적인 평판 이외에도 졸업생들간의 유대관계나 졸업생들에 대한 학교의 후속관리 등도 주요 평가항목으로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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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유학생 1만 1,437명 추산 " 080311 현재 - 시카고 한국교육원 '2007년 중서부지역 유학생 현황 자료'
지난해 일리노이를 포함한 중서부지역내 한국 유학생의 숫자는 총 1만 1,437명으로 추산됐다.
시카고 한국교육원이 5일 제공한 '2007년 중서부지역 유학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작년 4월 21일 현재, 시카고총영사관 관할 13개주내 유학생숫자는 학부 5,129명, 대학원 5,978명, 기타 330명 등 총 1만 1,447명으로 2006년의 1만 1,436명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별로 살펴보면 일리노이주가 3,35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디애나(1,929), 미시간(1,663), 오하이오(1,391), 위스칸신(827), 미조리(585), 아이오와(502) 등의 순이었다.
대학별로는 일리노이대학(어바나 샴페인)이 1,179명(학부 563, 대학원 616)으로 가장 많은 유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인디애나대학(블루밍턴)이 958명(485/396)으로 2위, 미시간대(앤 아버)는 818명(301/517)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오하이오 스테이트대 808명(학부 390, 대학원 400, 기타 19명), 미시간 스테이트대 777명(436/341), 노스웨스턴대 246명(71/175), 시카고대 232명(60/172), UIC 200명(38/162), IIT 238명(99/95/44), 퍼듀대 722명(321/401), 미네소타 432명(83/340), 위스칸신대(매디슨) 737명(335/402) 등이다.
이 자료는 시카고 한국교육원의 요청에 의해 각 대학내 국제학생부(International Student Office)에서 보내온 학생수를 토대로 작성된 것이다. 그러나 소규모 대학, 또는 커뮤니티 칼리지 등은 집계 대상에서 빠져있어 실제 유학생 숫자는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원의 최성곤 원장은 "해마다 한국측의 요청에 따라 중서부지역 유학생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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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훌륭한' 도시 그 자체이다. 훌륭한 예술, 훌륭한 건축물, 훌륭한 음악, 훌륭한 쇼핑거리 그리고 훌륭한 음식까지 모두 가지고 있다. 짧은 시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시카고는 노동조합이나 블루스 음악, 핵물리학 그리고 상품 거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미국의 선도적 위치에 올라 있다. 시카고는 미국에서 최초로 고층 건물들이 빽빽이 들어선 중심가를 교외로 둘러 싼 형태로 발전시킨 전형적인 현대 도시이다.
무엇보다도 시카고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솔직함이 있다. 여행하기에도 좋고 관광객들도 환영받는 곳이지만, 결코 관광객을 위해 도시를 꾸며놓았다는 인상은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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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야경
미국여행 - 2007
야경이 가장 멋있는 미국 도시를 꼽는다면? 나의 답은 시카고. 여름에 유람선을 타고 시카고강과 미시간 호수를 따라 건축물 투어를 하는 것은 정말 황홀한 경험이다. 오랫만에 시카고 야경을 보니 감동의 물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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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특징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들이 만들어내는 멋진 스카이라인과 함께 빛나는 미시간호숫가에 위치한 시카고는 미국의 가장 인상적인 도시중에 하나로 손꼽힙니다.여러분이 스포츠, 음악, 극장, 박물관을 좋아하든, 쇼핑을 좋아하든, 시카고는 모든 취미를 위한 특별한 도시입니다.시카고 Art Institute의 아름다운 예술을 경험해 보세요. 또는 Bill Murray와 같은 스타를 배출한 The Second City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또한, 스포츠 팬이라면 Wrigley Field에서의 야구경기도 놓치지 마세요. Ed Debevic’s에서의 50년대 스타일의 정찬도 즐겨보세요.저녁에는 West Loop Gate에서 최신유행의 클럽도 경험해 보세요.
시카고 최고의 서비스 : UTS EXPRESS - 시카고 한국택배 입니다 저희 모든 직원은 최선의 맞춤서비스를 해 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